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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채율입니다
작성자: 흐체케-61
작성일: 2026년 4월 13일 오후 3시 58분

한탱매가 고백했지만 저는 거부했으며, 저의 애청자였던 사람이자 연락하던 사이는 맞지만 아무 사이도 아닌데 자꾸 과도한 집착과 만남을 요구해서 저는 하루하루 겁에 질려 살아요 더이상 저랑 안엮어 주셨으면 좋겠어요 

댓글 1개
한탱매-603
16시간 전
대댓글

이채율이 누군데 너 알거 말하는거지 쇼크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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