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씨발놈의 애새끼가
제가 잠깐 안마방 출근해서 일 좀 다녀온 사이
핸드폰을 몰래 빼가서 여기 서플이란 사이트에
이상한 글들을 써놨더라고요..
우리 애새끼가 애비없이 자라서
사람에 대한 관심이 고픈 불쌍한 자식입니다.
비록 모솔아다에 엄마 샤워하는걸 훔쳐보며
딸치는 개병신새끼지만 너그러운 마음으로
여러분들이 이해 부탁드립니다..
용서를 구하기 위해 이 쇼크 애미가 보지 판 돈
몇 푼이라도 드려서 서플 여러분의 sp에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연락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