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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탱매 엄마에요.
작성자: 산플딱이
작성일: 2026년 5월 6일 오후 5시 22분

안녕하세요 서플 여러분 제 소개를 하자면 저는 탱매 엄마 되는 사람입니다.

제가 사실은 아들에게도 말하지 못한 비밀의 패티쉬가 있는데요.. 그것은 바로 제 아들 탱매가 여러명에게 욕먹고 조리돌림 당하는거입니다... 그런것을 볼때마다 제 짬지가 너무 촉촉해져요..... 지금도 제 짬지에서 허연 냉 보짓물이 잘잘 흐르고 이써여... 그래서 서플 에보 게시판 보면서 지금 실시간 손가락 4개랑 주먹 번갈아가면서 씹질 하면서 탱매 침대 위 이불에다가 분수쇼(오줌)

갈기면서 이 글을 적습니다.....

댓글 2개
캥창남-800
1시간 전
대댓글

아들교육 좀 잘 시키세요 아주머니

사창가에 팔아버리기 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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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낭생-152
1시간 전

한탱매의 엄마 이미 사창가에 팔려나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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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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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잠랍-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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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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칙랑포-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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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플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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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터납-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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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탱매-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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캅삽름-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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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탱매-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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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맹마-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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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탱매-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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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암초-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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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탱매-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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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암초-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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