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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매에게 전하는 message
작성자: 강참댕-503
작성일: 2026년 5월 7일 오후 8시 5분

탱매야 네가 나에 대해 알려고 하면 할수록 너는 점점 더 혼란스러워질 것이다.


왜냐하면 본래 사자의 존재는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며,

함부로 이해할 수도 없는 영역에 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발자국만 보고 맹수를 판단하려 하지만, 진짜 사자는 흔적조차 남기지 않는다.


조용히 어둠 속을 걷다가도

필요한 순간 단 한 번의 포효로

정적 자체를 찢어버린다.

너는 아직도 그림자만 붙잡고

승리했다고 착각하고 있겠지.

하지만 그림자를 아무리 밟아봤자

본체는 상처 하나 입지 않는다.


댓글 1개
머더거-209
1일 전
대댓글

한탱매의 최후 

댓글창의 왕이 되고 싶었지만

결국 사자의 밥으로 기록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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