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부터 지금까지 계속 하는거면 쟤 정신병 아니냐
새벽부터 지금까지 계속 하는거면 쟤 정신병 아니냐

탱매는 쇼크따위가 아니얌


쇼크는 탱매가 아니얌

탱매 혼자 1인 다역중 ㅇㅇ

한탱매와 쇼크의 첫 만남은 클랜전에서 시작되었다.
탱매는 쇼크에게 크게 밀린 뒤 익명게시판에서 사자클랜을 지속적으로 비방하기 시작했다.
심지어 자신이 쇼크인 척 자작글까지 쓰며 여론을 조작하려 했다.
수십 개의 가면을 쓰는 1인 다역 행동은 시간이 지나며 사람들에게 들통나기 시작했다.
처음엔 혼란스러워하던 유저들도 결국 같은 말투와 패턴을 눈치챘다.
탱매는 관심을 받자 스스로를 “보이지 않는 지배자”라 착각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쇼크와 사자클랜의 명성은 더욱 커졌고, 탱매는 익명 뒤에 숨은 유령 같은 이미지로 남게 되었다.
결국 가장 쇼크를 부정하던 사람이 누구보다 쇼크에게 집착하는 존재가 되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