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에보 뿐만 아니라 서든이라는 게임 내에서 핵쟁이들이 ㅈㄴ많은건 다 알거임
원격 클린 난다고 해도 100% 믿지 못하는게 현실임
그래서 심증만으로 판단하고 핵으로 단정지어야함
그래서 본론
이런새끼들은 핵일 가능성이 높음
[1]
도박성 플레이로 이기는 상황이 자주 발생
[2]
빡겜 1:1 상황에서 이기는 상황이 자주 발생. 거의 이김
[3]
핵쟁이가 레드일 경우 먼저 어택을 가면 무조건 1명 이상은 땀.(먼저 꼬라박지 않음) or 불리한 상황에 늦플하면서 라운드를 땀
[4]
오더를 상세하게 했을때 상황이 유리하게 흘러감
(올머리로 지르자, 중길 생각해봐, 머리만 째봐 등)
[5]
위폭을 거의 안맞음
(핵쟁이가 머리플 할때)
주의할 점은 핵쟁이가 빡대가리가 아닌 이상 지 나름대로 연기를 함.
왜냐하면 상대뿐만아니라 팀원들의 눈도 속여야하기 때문임.
그래서 게임 분위기를 잘 봐야하는게,
잡사, 양사를 하거나 다같이 던지는 분위기에서는 위 사항이 해당되지 않음.
빡사나 미션, 멸망전 같은 승리욕이 높은겜에서 해당됨.
(양사라고 방송 안키고 대놓고쓰는 핵쟁이도 있음)
본인이 핵쟁이라고 생각해보면 어떤 플레이를 할지 어느정도 답이 나옴.
반대로 핵을 티 안나게 쓰는법:
핵쟁이의 역할은 적팀 같은팀 눈을 모두 속이고 상황을 유리하게 만들어서 라운드를 따는것임
내가 핵이라면?
[1]
먼저 2명 따고 죽음
2킬 1데스 (우리팀이 내꺼 관전하기 전에)
[2]
1:1 상황이 오기 전에 상황을 유리하게 만들고 죽고 브리핑 함
[3]
불가피하게 1:1상황이 오면 일부러 져줘서 의심을 피함
[4]
킬을 많이하고 지는 라운드는 최소화
[5]
킬을 적게하면서 이기는 라운드를 최대화
(영양가 있는 킬. 적 위치가 보이는 입장에서 나만 할 수 있는)
+ 오프인증 안나오는 핵쟁이새끼 잡는법 :
순겜 씹고수여도 남의집 가서 다른 장비로 하면 차이 존나 크게 느낄수 있음
그래서 피지컬 못보여주면 욕만 뒤지게먹고 핵쟁이로 낙인 찍힐텐데 뭐하러 위험한 도박하냐? 너네같으면 바로 ㅇㅋ 할수있을지 생각해봐라
오프인증 안나오는 핵쟁이 잡는법 :
만약에 내가 순겜 하는데 핵의심을 꾸준히 받고 내가 핵이라는 소문이 들리고 뒤에서 욕 처먹으면 존나 억울할 거 같지않음?
(순겜이면 억울한게 정상임)
그러면 네임드BJ(핵잡는 유튜브 찍거나, 오프인증 방송하는 사람)를 본인 집에 오라고 해서 본인이 게임하던 환경, 장비 그대로 늘상 하던것처럼 해서 피지컬 증명하면 됨
의심하는 사람이 오는게 맞지 않음 ?
의심하는 사람이 의심 당하는 사람 집에 가서 오프인증을 하면 환경, 장비 핑계가 불가능한데다, 피지컬을 증명하면 핵쟁이라는 누명도 벗을 수 있음
여기서 (핵쟁이로 의심받는)본인 집에서 인증 하는것도 거절하면 핵쟁이임.
왜? 단순 오프는 환경탓 장비탓으로 둘러대면서 런하면 되는데,
본인 집에서 인증 하는데도 늘 하던 플레이 피지컬이 안나오면 핑계 댈게 없기 때문임
반박시 오프인증 못하는 핵쟁이
+핵쟁이라고 생각하던가 말던가 나는 상관없다.
= 유명세 필요없이 이기기만하면 되는 핵쟁이
+그렇게 하면서까지 인정받고 싶지 않다.
게임은 취미일 뿐이다.
= 취미로 핵쓰는 새끼
+집에 부모님이랑 같이 살아서 안된다.
= 부모까지 파는 핵쟁이
왜? 니네집까지 친히 방문해서 의심, 누명 풀어준다는데 굳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