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2학년 담배냄새 풀풀나던곳에서부터
gal 들고 버닝리버 게이트웨이 웨어하우스 하루 50판씩 돌리던 그시절
칭구들이랑 초등학교 4학년때 네이버 폰하면서
샤크테일 프로즌시티 등 프랩스키고 벽뚫 연구하던 그시절
이제 초6 중1쯤부턴 클모썹에서 클랜 포지텟 보러다녔지.... 2만원 틴캐시로 닉변이랑 유리코정을 사고 5만포인트 받으면 한달은 총 넉넉히 썻지
그시절은 클모썹도 2채널 까지 꽉차고
클전할려면 클1썹 뚫기도 빡쌔서 2채널에서도 잘 잡혔는데
넥슨으로 넘어가고나서 나도 중3땐 여자끼고 잡사하는 랭커들 잡았다고 좋아서 스샷찍고 20장모아서 클랜 탯보고 친구들이랑 팀단 만들어서 텟보고 좋았는데
그리고 나서 고딩때 빵강챠르 찍고
오랜만에 서든 복귀하려고 했더니 클랜없으면 보급을 할수가 없네,, 첨보는 사람이라서 클랜을 구할수도 없고
너무 진입장벽이 높아졌다
유튜브보고 큰맘먹고 이블셋 점묵캐 맞추고 구석에 있던 인옵 찾아서 복귀했는뎅 ㅋㅋ
게임할 자리가 없어서 브리핑도 모르는 랭크전 2주정도 돌리다 마스터 보라색 찍고 다시 접는당 ㅂㅂ
서든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핵이야기밖에없고
이젠 내가알던 서든어택이아니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