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무소속에서 겜하던 유저임
클랜은 xxx로였는데
내 나이 21살인데 클랜사람들이 항상 막내라고 귀여워 해줬음
그러다가 28살 형이 소정모한다고 같이 나와서 술먹자고 함
약속장소에 나갔는데 그 형만 있고 다른 사람들은 없었음
그런가보다 하고 술 마시다가 클랜 형이
자기 어떻게 생각하냐고 해서 숏 1위로 생각한다 하니까
그런거 말고 자기 외모랑 목소리 어떻냐고 물어봐서 걍 빈말로 좋은거 같다 이야기 하다가
기분 좋았는지 계속 술 따라주고 하다가
결국 취기 올라서 둘이 섹스하러 감...
근데 그날 이후로 현타와서 난 게임 접고 연락오는거 다 씹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