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중상위까지 찍고 10대때부터 거진 10년이라는 기간동안 시간 갈아넣으면서 꾸준히 했던 게임이고, 정도 많이 든 게임이고 접었다 복귀했다 반복하며 실력에 대한 갈망은 컸고 꾸준히 연습 한 결과 중상위 에서도 의심 많이 받으면서 게임했다.
딱 적당히 재밌었던 시기는 유저를 예를 들어서 미안한데 2018년, 그러니깐 프돌시우, 비만엘리 바닥 조합 글 자주 올라올 시기가 적당히 재밌었던 것 같다. 세발권 빼고 게임하자는 경기도 흔쾌히 했던 기억이 있고 클랜도 단계별로 거쳐가야한다는 인식이 그때까지만 해도 어느정도 남아있었음
예를들어:) 신사(모토,스타일) - 데페 - 미라지 리티- 멘토르 피로 이터널
힝 리썬즈 - 울버틱
이런 정석코스로 클랜 거치던 시기가 있었음.
근데 지금 서든을 봐라. 그 당시에도 핵이 어느정도 있긴했음. 가장 대표적인 예시로 신사준시로(신사코알라) 원래 순겜으로도 잘하는 사람이긴 했는데 개념이 너무 없었고 적이 너무 많았음. 내가낸데 가 강했다. 근데 어느순간부터 핵 대놓고 티나게 쓰더니 정지 먹고 스샷 찍히고 적도 엄청 많아서 몰매 뒤지게 맞고 2년 3년동안 퀵매치에서 보이기만 해도 사람들이 욕하고 빼던 시절이었음.
(그만큼 전과자 끼지말자는 의식이 강했고 지금처럼 핵걸리고 한달만에 뻔뻔하게 빡사하고 2부든 1부든 클랜 가기가 쉽지가 않았다는말) - 대표적인 예시로 근호,긱스,로독,상어,엄서현 등이 있겠다. 물론 그 당시 걸렸던 준시로도 현재는 미리지 ㅇㅇ
지금 서든 봐라 개같은 총 천지에 랭크전 하면 단순 에케파마스티알지 로 겜하던 시절은 지났고 핵 넘쳐나고 나삼사 나구사 이딴 쓰레기총 나오면서 실력게임은 현재 없다고 생각함.
서든의 유일한 장점이 뭐였는가? "현질"없이도 즐겜 할 수 있었다. 끽 해봐야 피 뜨는 여캐나 컬렉션 못 뽑아서 적 잔여hp , 무컬, 퍼니계급 정도였지
지금 점묵,발감캐 시점으로 노블더블마블럼블 이딴거 나오면서 현질 없이는 유리하게 즐기기 힘든 게임이 된 시점부터 이미 본질을 잃었고 핵,개사기총,밸런스패치 안하는 등 답도없는 게임 운영
빡사유저든 뭐든 어차피 다 끼리끼리고 클랜 한번에 다 가고 이 게임 의미 본질이 사라짐. 지금까지와서 인생 갈아넣으면서 래더 이꼬르 점수에 연연하면서 패드립 하면서 게임하는애들 정말 불쌍하다. - 넬카,척깝,페리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