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이 개 씨발 좆같은 지방갑빠 뚱땡이년아
맨날 심심하다고 할때마다 니 개 좆같은 실력 끌어안고
잡사 이겨줬었잖아 듀오 연승도 해줬잖아 이씨빨년아....
내가 치는 농담에 가끔은 수줍은 미소로 날 춥고 고독한 독방에서 애간장 타게 만들었잖아 이 개씨팔년아.....
나만 좋았던거냐....
나만 씨발년아 혼자 외롭고 쓸쓸한 비이층에서 적들의 위험에 너를 노출시키지 않으려 인아웃 막고 앞창 질렀다고 목이 터져라 소리치던 지난날의 내가 그립지도 않은거냐
이씨팔 나쁜 개 뚱땡이썅련아.........
홀에서 너와 같이 거닐던 추억들,
마차에서 너와 보내던 시간들...
이제는 내가 아닌 다른 남자와 나와 걷던 길들을 걷고있는 너를 응원해줘야지 하면서도.....
대기실에서 ㅅㄴㄱㅎ을 치는 너를보면...
나의 안방이였던 엘린님의 서버 디스코드 방에
다른 남자가 누워있는걸 보면.....
얼마나 가슴이 찢어지고 너를 원망하게 되는지
너는 알고 있냐고 이씨팔돼지같은 창문휘어지기 스킬부리는 개좆돼지같은년아....
행복해라... 사랑했따....
